Microsoft 개발 문서에 대한 요즘 생각

과거에도 전문적인 문서를 제공해주기는 했지만, 이상한 참조 링크는 정보를 찾아가는것을 곤혹스럽게 했습니다. 상호 참조랄까요? 어디를 가면 된다 해서 갔더니, 또 여기를 가라고 해서 또 이동하니까 처음의 위치로 오는, A/S 전화를 걸었는데 전화를 돌려주고 다시 전화를 돌려주더니 원래 전화했던 곳이더라… 란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요즘엔 달라진 것 같습니다. 문서의 갱신 주기도 빨라졌고, 상당히 고품질의 문서를 제공합니다. 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문서 반영도 잘 해주고, 이게 아마 GitHub를 통해 문서를 관리하게 되서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다음은 Entity Framework Core 6.0 플랜 문서입니다. 한번 읽어보실까요?

Entity Framework Core 6.0 플랜 | Microsoft 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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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 Core 6.0에 대한 소감은 이제 서야 쓸만해졌다! 입니다. 특히 ProstgreSQL 커뮤니티의 활동으로 상당히 괜찮은 프로바이더를 제공해 줍니다. 또 MySQL에 대한 지원도 괜찮아졌습니다. 이제 편안히 ORM을 즐겨도 될 정도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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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저만 느낀게 아니었군요 XD
그래도 프로그래밍 공부 및 닷넷에 대한 기초를 책이나 강의 보다는 MS Docs를 통해 쌓게 되었던 지라 애증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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