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AI가 짠 코드 나도 모름

이런 관점도 있습니다.
알아두면 소통에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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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명세서 작성만 평문으로 열심히 작성하고 코드는 안보는 상황이기는 하죠 :sweat_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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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단순함과 쉬움에 대한 비교를 하는 사람도 있군요.
잘 읽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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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지 불행인지,
전 아직 코파일럿 위주로 쓰고 있는데 Agent가 수정한 파일 전부 한번씩 훑어보기나마 검수하면서 진행합니다.
이게 옳은 방향이겠죠?
사실 제 스스로의 실력도 녹슬고 싶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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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합니다. 제가 지난 번에

이런 글도 썼지만 전 아직도 AI를 불신합니다.

다만 중요한 건 AI가 이상하다고 해서 안 쓰는 게 아니라 남들은 잘 쓰는 거 같은데 내가 못 쓰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고민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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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Human-In-The-Loop이 매우 중요해졌죠! 최소한 AI가 사고 치는 이유나 예상되는 상황 정도는 알고 대비하는게 필요하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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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cent
맞습니다, Agent를 활용하면서 느끼는데
작은 규모 위주의 업체에서 일하다 보니 제가 팀장이 되거나 리더로서 무언갈 한 적이 크게 없는데,
오히려 AI들 간에서 조율하는 팀장이 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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