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pnetcore nativeaot를 한번 만들어 봤는데 애초에 입문자이기도 하지만 몰랐던 기능이 많이 생겼네요. 아래 내용은 nativeaot랑 무관하게 aspnetcore에 대해서 몰랐던 기능을 적어 놓은 것입니다.
OpenAPI
OpenAPI 라는 게 생겨서 SwaggerUI를 사용하지 않아도 API Document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쁘지는 않습니다.
SwaggerUI처럼 링크로 접근하면 위와 같은 식으로 나옵니다.
App을 Build하기 전에
builder.Services.AddOpenApi("api_index_document");
이거 한번, Build 이후에
if (app.Environment.IsDevelopment())
{
app.MapOpenApi().CacheOutput();
}
이렇게하면 끝이네요. 이건 SwaggerUI랑 똑같지만…
위 링크에 가면 API 문서의 이름을 지정하고, Endpoints를 어디로 잡을 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http 파일
프로젝트를 생성하니까
![]()
이런 파일이 생겨서 보니까 이 파일에 Test목적의 Endpoints를 적어놓으면 Postman, curl 같은 게 없이도 간단하게 버튼 눌러서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