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셀을 다양한 모양으로 그리려면 각 모양의 렌더링 방법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SkiaSharp의 베지어 커브로 직접 그렸는데, 하트가 찌그러지고 별의 꼭짓점 방향이 틀리고 클로버가 뭉개지는 등 모양마다 조정이 끝이 없었습니다.
전환 계기: “Fluent System Icons의 SVG path data를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었을 것 같은데, 조금 더 생각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git tag v1.0.0 && git push origin v1.0.0 한 줄이면 세 플랫폼 빌드가 돌아가고 Release 페이지에 설치 파일이 올라갑니다.
처음 써보는 입장에서 느낀 점은, 이런 “한 번 설정하면 반복적으로 쓰는 설정 파일” 종류가 바이브코딩에 가장 잘 맞는 것 같습니다.
workflow YAML 문법을 공부할 필요 없이 원하는 결과를 설명하면 되니까요. 물론 생성된 파일이 맞는지는 실제로 태그 push해보고 Actions 탭에서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클로드 코드한테 Finder는 셀이 나눠지면 안 된다고 말해주세요~
QR 코드는 Finder를 기준으로 각 셀을 인식하기 때문에 인식 프로그램에서 가장 먼저 찾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어서 셀 단위로 끊어져 있으면 잘 인식하지 못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