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Garnet 의 주목할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아티클이나 유튜뷰를 잘안보고 링크드인만 봐서 몰랐는데
드디어 .Net 진영에서 캐쉬DB 제품이 나왔네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공식 홈페이지는 여기인것 같구요

성능에 자신있다는 상당히 도발적인 문구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Net 의 문제점이 언어의 매몰되는 느낌인데

언어보다는 전체 시스템 아키텍쳐를 넘어선 ECO 시스템 구축의

설치와 구축 초점을 맞춰야 하지 않나 싶어요


  1. 클라우드 서비스를 자유롭게 활용하고 클라우드 서비스와 친숙하다?
  2. 윈도우 환경이 아닌 ? 리눅스에 배포를 할수 있다.
  3. MSSQL DB외에 다른 DB 프로바이더를 보통 사용한다.
  4. 캐시 DB나 도큐먼트 DB를 사용한다.
  5. 퍼포먼스 측정 툴 Influx , 프로메테우스등을 사용해 모니터링을 한다.
  6. 젠킨스 나 octopus 등을 이용한 데브옵스를 구축한다.
  7. Kafka ,Rabbit MQ 등 MQ를 활용한다.

이런 쪽으로 진화하고 트렌드를 맞춰나가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대부분 자바 진영에서는 저런 쪽으로 ECO 시스템을 구축 해나가고
저런 사고방식이 일반적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아마도 Garnet 이 범용적이고 성능이 월등하다면
시장 지배적인 레디스의 큰 대항마가 되고

많이 진화한 .Net 쪽으로 많은 기회가 오지 않을까 싶어요

개인적으로 Redis 가 한국에서 정말 시장 지배적이고 문제점이
좀 있는것으로 아는데 Garnet 같은 신뢰감 있는 엔터프라이즈 환경
최적화된 솔루션에 관심이 많이 가지 않을 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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