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ing Semantic Kernel - Build new artificial intelligence skills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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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의 새로운 장이 열린것 같네요
이제 버튼 누르는 UI 검색 쿼리 날려서 결과가 나오는것이 아니라
“전년도 매출 데이터 뽑아줘”
"우리회사에서 근태 나쁜직원 뽑아줘"등등
이런 대화형 서비스를 작은 회사들도 쓰겠네요

그리고
azure나 skype office도 ms에서 나온 그대로 파는것보다
커스텀 해서 파는 시장이 크듯이
semantic 도 커스텀을 누가 먼저 하냐가 관건이겠네요
그리고 기존에 구성하던 Eco 시스템도 대격변이 올테고요
솔직히 접근 허들이 그렇게 높은것도 아니고 이것만 한 1년파서
솔루션화해서 팔면 음 …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활성화 되는 시점이 윈도우
비쥬얼 스튜디오 차기버전이 1~2년안에 나오고
사용자들이 2~3년안에 그 서비스에 익숙해지는 시점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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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Langchain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는 이유가 임베딩이나 플러그인 기능으로 ChatGPT가 답할 수 있는 능력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인데, 같은 작업을 닷넷을 이용해서 잘 풀어낼 수 있어서 시맨틱 커널이 가지는 값어치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