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ID? 아니 그냥 결합과 응집력 | Derek Comartin

Derek Comartin님이 시스템이 엉망이 되지 않도록 스파게티 코드를 작성하지 않는 방법으로,
SOLID 원칙과 Clean Architecture와 같은 것에 초점을 두지 않고 소프트웨어 설계의 지침으로 결합과 응집력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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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제가 번역기 돌려서 그런건지 저자분의 의도가 잘 전달이 안되네요.

객체지향을 지키도록 나온 원칙이 SOLID 이고 SOLID를 하다보면 반드시 책임 주도 설계 위주로 개발하게 되는데,

그렇게 책임 주도적으로 객체를 추상화하다보면 객체들을 결합을 줄이고 잘 응집시키도록 되어가는 것으로 체감하고 있습니다.

물론 트레이드오프는 당연히 필요하겠지만요.

그런데 결합과 응집은 신경쓰면서 SOLID는 신경쓰지 않는다니…

SOLID라는 말은 어려우니, 결합과 응집에 주된 관점을 두고 객체지향을 이해하라는 말일까요?

저는 거기에 너무 집중(귀속, 얽매임)하지 말고 결합과 응집력이 본질이다는 의미로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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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그런 뉘앙스인거 같긴 한데…SOLID를 안쓰고 결합과 응집력이라…

결합과 응집력 사이에서 트레이드 오프를 고민하다보면 SOLID가 자연스레 나올거같은데 그게 아닌가…

마이크로 서비스에 빚대어 설명해서 그런지…
조금 어렵네요!! ㅋㅋ 마이크로 서비스도 해보고 해야되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