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일기 — 수수께끼

오랜만에 알고리즘 문제에 도전했습니다.

개발자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코딩테스트를 피할 수 없습니다. 코딩테스트를 보지 않는 회사를 찾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이죠. 따라서 좋든 싫든 알고리즘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취업의 관점에서 떨어져서 보아도, 알고리즘 문제는 수학적, 논리적 사고력을 높여주는 매우 좋은 도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취미로도 할 만한 흥미로운 게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뇌를 자극하고자 프로그래머스에서 "직사각형 나머지 한점 좌표 찾기"문제를 풀어 보았습니다.

주어진 세 개의 점의 정보를 바탕으로 직사각형을 완성할 수 있는 마지막 한 점의 좌표를 더 찾는 문제였습니다. 직사각형이 피타고라스의 정리(Pythagorean Theorem)를 따르는 두 개의 직각삼각형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문제를 접근해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프로그래밍 수수께끼에 도전해본 기록을 공유합니다.

# 프로그래밍 일기 — 수수께끼: 직사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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