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터널 - 소개

개발 터널(Dev Tunnels) 들어보셨나요? 저는 미리보기 때 사용해보고 사용이 불편해서 이후 사용하지 않았는데 그 사이 릴리스 되고 사용하기 편해졌습니다.

개발 터널이란?

개발 터널은 로컬 환경애서 개발하고 있는 웹 앱을 외부 네트워크에서 접근 가능하도록 외부로 터널링해주는 기능입니다. 개발중인 웹 API 또는 웹앱을 모바일 앱에 연동하거나 외부에서 접근하고자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

  • 디버깅 시작 버튼 옵션 > 개발 터널 > 터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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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널을 만드는데 사용할 계정을 선택한 후 적절한 표시 이름을 지정하고 터널 유형 및 엑세스 방법을 선택 한 후 확인버튼을 누르면 만들어집니다.

  • 이후 생성한 이름으로 개발 터널을 선택해서 사용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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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무한정 생성하고 무한정 사용할 수는 없는데요, 개발 터널 창 표시를 선택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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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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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별 남은 터널 및 남은 대역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한은 한달 뒤 다시 초기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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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화면

개발 터널을 활성화 한 후 디버깅을 시작하면

https://0lc87sqv-7056.asse.devtunnels.ms/ 등의 이름으로 앱이 실행되고 외부에서도 접근이 가능하며 상호 동작을 살피면서 개발을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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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예전에도 asp.net 으로 웹개발을 하는건 알고 있었는데 너무 많이 발전해서 이젠 따라가지도 못하겠네요… 터널…? 뭐지… 이건 고속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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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Tailscale의 퍼널(funnel) 기능이나 ngrok 같은 서비스로 비슷한 요구 사항을 충족했었는데, Visual Studio 자체에 터널 기능이 내장되었다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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