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Code용 Tye 익스텐션 출시

오랫만에 Tye 관련 소식입니다. Tye는 닷넷 5 출시와 함께 공개된 오픈 소스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로, 닷넷 기반의 서버 애플리케이션을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기반으로 한 눈에 보고 개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Tye의 강력한 기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켜줄 VSCode용 플러그인도 이번에 출시되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한번 살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1:

덧. Tye는 Dapr도 잘 지원합니다. Dapr를 이용하면 Pub Sub, 상태 관리, 서비스 디스커버리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나리오에서 공기처럼 의존하는 기능들을 하나의 확정된 API와 SDK만으로 개발을 끝내고, 나머지는 Ops에서 유연하게 제어할 수 있게 해주는 강력한 프레임워크입니다.

5개의 좋아요

아…Tye라는 키워드 전에 닷넷콘에서 소개해주셨던거만 기억나고 어떻게 쓰는지는 까먹었네요 ㅎㅎ 그때 정현님 세션중에 좋은내용이 참 많았는데…복기해봐야겠습니다 ㅎㅎ

2개의 좋아요

dotnet/tye: Tye는 마이크로 서비스 및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게 개발, 테스트 및 배포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Project Tye에는 마이크로 서비스를 더 쉽게 개발할 수 있는 로컬 오케스트레이터와 최소한의 구성으로 Kubernetes에 마이크로 서비스를 배포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github.com)

오랜만에 들어가봤더니 실험적인 프로젝트라 그런지 아카이브가 되었군요…ㅠ

2개의 좋아요

네. tye의 후속작이 .NET Aspire로 결정된지 좀 되었어요. ㅎㅎ

2개의 좋아요

아 Aspire가 후속작이었군요.

2개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