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Bridge.NET이라고, C#을 이용해 프론트엔드 개발이 가능하도록 JavaScript로 컴파일해 주는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웹어셈블리가 세상에 드러나기 전이라 C#으로 웹 개발을 하고 싶었던 저에게는 흥미롭고 접근해 보고 싶었는데, 2019년인가 그 즈음에 서비스를 중지한다고 하여 안타까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Bridge를 계승한 프로젝트가 있군요!
소개글 처럼 Bridge의 최신 포크로 Bridge의 기존 레거시 코드를 제거하고 .NET Stnadard 2.1을 기준으로 다중 플랫폼 개발이 가능하도록 업데이트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