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5 - C#을 JavaScript로 컴파일

예전에 Bridge.NET이라고, C#을 이용해 프론트엔드 개발이 가능하도록 JavaScript로 컴파일해 주는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웹어셈블리가 세상에 드러나기 전이라 C#으로 웹 개발을 하고 싶었던 저에게는 흥미롭고 접근해 보고 싶었는데, 2019년인가 그 즈음에 서비스를 중지한다고 하여 안타까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Bridge를 계승한 프로젝트가 있군요!

소개글 처럼 Bridge의 최신 포크로 Bridge의 기존 레거시 코드를 제거하고 .NET Stnadard 2.1을 기준으로 다중 플랫폼 개발이 가능하도록 업데이트 되었다고 합니다.

다음의 h5 샘플을 통해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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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렇게 하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누군가는 실제로 하고 있었네요. ^^

공유프로젝트는 참 오랜 만에 봅니다.

C#을 처음 배울 때, 레거시 닷넷을 조금 쓰다가 .core 3.1 로 바로 갈아 타서, 잠깐 사용해 보고 못 쓰게 되어서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 원래 희망했던 부분은, 블레이저에서 C#-js 인터롭을 사용하지 않고, 브라우저가 제공하는 웹 Api 의 메서드들을 랩핑하는 객체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button @clicked="Save">저장</button>

@code {

   async Task Save()
   {
      if (await W3.ConfirmAsync("진짜로?") is false) return;
      // save cod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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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서 C# + h5 조합으로 React나 VueJS를 직접 다룰 수 있게 될 수도 있을까? 싶은 호기심도 드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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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Script가 원래 가고자 했던길 아닐까요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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