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Bridge.NET이라고, C#을 이용해 프론트엔드 개발이 가능하도록 JavaScript로 컴파일해 주는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웹어셈블리가 세상에 드러나기 전이라 C#으로 웹 개발을 하고 싶었던 저에게는 흥미롭고 접근해 보고 싶었는데, 2019년인가 그 즈음에 서비스를 중지한다고 하여 안타까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Bridge를 계승한 프로젝트가 있군요!
🚀 The next generation C# to JavaScript compiler
소개글 처럼 Bridge의 최신 포크로 Bridge의 기존 레거시 코드를 제거하고 .NET Stnadard 2.1을 기준으로 다중 플랫폼 개발이 가능하도록 업데이트 되었다고 합니다.
다음의 h5 샘플을 통해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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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렇게 하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누군가는 실제로 하고 있었네요. ^^
공유프로젝트는 참 오랜 만에 봅니다.
C#을 처음 배울 때, 레거시 닷넷을 조금 쓰다가 .core 3.1 로 바로 갈아 타서, 잠깐 사용해 보고 못 쓰게 되어서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 원래 희망했던 부분은, 블레이저에서 C#-js 인터롭을 사용하지 않고, 브라우저가 제공하는 웹 Api 의 메서드들을 랩핑하는 객체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button @clicked="Save">저장</button>
@code {
async Task Save()
{
if (await W3.ConfirmAsync("진짜로?") is false) return;
// save cod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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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tu
2월 28, 2025, 9:12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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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서 C# + h5 조합으로 React나 VueJS를 직접 다룰 수 있게 될 수도 있을까? 싶은 호기심도 드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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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Script가 원래 가고자 했던길 아닐까요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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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is 라는 라이브러리가 jsx같은 문법 없이 js객체만을 활용해 컴포넌트기반 웹앱을 구성할수 있다고 하는걸 알게됬는데요, 이걸 C# 익명객체로 표현하고 여러 타입으로 추상화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붙여봤는데 아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네요
아래는 js ↔ C# 코드비교입니다
웹어셈블리 버전을 먼저만들었었는데 이쪽은 끔찍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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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xt gen C# to JavaScript compiler
기존 h5 는 아카이브처리되고 차세대를 새로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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