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정도 전에 잠깐 써봤을 때는
제가 노션 개인 요금제를 쓰고 있어서 그런지
당장은 건너갈 메리트는 없던 느낌이라 가만히 지켜보고 있던 앱이네요.
notion 특유의 NoSQL 기반의 중첩된 Database 및 Table 기능이 꽤 강력하다고 느껴졌거든요.
아직 Loop는 그런 중첩된 DB는 안 되는 듯 하여…
반면에 Microsoft 365를 사용하면서 관련 문서 연결하는 기능이 좀 더 강화된다면
굉장히 쓸만하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notion 저격 보다는 구글 클라우드 쪽을 겨냥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 때 당시로서는 파일 링크만 되어서 아쉬웠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