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에 계신 .net 개발자에게 취업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저는 졸업을 앞둔 4학년 대학생입니다
올해 7월 조기졸업 예정이고, 취업과 .net 관련 자료를 찾아보다 닷넷데브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net 개발자로 취업과정이 궁금해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제가 만들어본 프로젝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주제 : 코드 관리 프로그램
    인원 : 3명
    기간 : 7일 + 버전 업 7일
    프로그램 구성 : c# winform
    프로그램 설명 : 경로를 트리뷰로 출력하고, 실제 파일 수정 및 삭제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로 교내 경진대회에서 수상하였습니다

  2. 주제: AI 헬스트레이너
    인원 : 5명
    기간 : 3달
    프로그램 구성 : c# wpf
    프로그램 설명 : python을 이용해 동작을 감지하여 wpf 프로그램에 출력하도록 작성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제작 배경은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방침에 따라 홈트레이닝에 도움이 되고자 만들었습니다

  3. 주제 : 산학협력프로젝트
    인원 : 4명 + 회사
    기간 약 3개월
    프로그램 구성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산학협력프로젝트는 대학교에서 회사와 협력해 학생들이 실제 회사에 방문 및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제가 방문한 회사는 광섬유를 이용해 재난을 감지하는 프로그램과 기기를 제작하였습니다.

  4. 주제: asp.net core 백엔드 서버
    인원 : 1명
    기간 : 진행 중
    프로그램 구성 : asp.net core
    프로그램 설명 : .net 8버전을 이용해 작성하였으며, 리엑트 네이티브앱과 .net maui 앱의 백엔드 서버로 동작합니다.
    회원가입 및 커뮤니티 채팅 기능을 지원하도록 구현하였고, mysql에 자료가 저장되도록 구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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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질문입니다

  1. .net 분야의 취업 난이도는 어떤가요?
    취업 난이도나 미래 비전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2. .net 개발자의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취업 공고에는 협의 후 결정이라는 글이 많기에 실제는 급여가 궁금합니다

  3. .net 개발자가 되기 위한 자격증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으로 충분한가요?

  4. 구인구직 과정이 궁금합니다
    사람인과 잡코리아만 들여봐도 괜찮은가요?

  5. 프로젝트 기간은 보통 어느 정도인가요?
    실제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해 어느 정도 기간을 잡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두서 없이 작성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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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신입사원의 취업 난이도는 아마도 높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도 꼭 참고 바랄께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NET/C#을 보편적으로 사용하지는 않아 프로그래밍 언어 관점의 비전은 썩 좋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Java나 Javascript 같이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언어나 C#이나 심지어 Go나 Dart 같은 언어도 반드시 틈새 시장이 있고 이런 틈새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대우를 받을 수 있으므로 언어의 발전가능성 또는 비전으로 살펴보는 것 보다는 자신의 언어 취향, 또는 개인 프로젝트 또는 미래의 만들고 싶은 서비스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신입사원의 연봉은 .NET/C#이나 Java나 특별히 큰 차이는 없을 것입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도 꼭 참고 바랄께요) 다만, 공장자동화 등 회사가 IT보다는 전자를 더 중점으로 할 경우 연봉이 일반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 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이것 역시 연봉을 기준으로 하지 말고 본인이 하고자 하는 분야로 선택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2500~3500 사이입니다.

특별한 자격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기사 자격증의 경우 – 정부사업 인력 참여에 필요할 수 있으니 취업 시 기사 자격증이 있으면 플러스 요인은 될 것 같습니다)

사람인과 잡코리아의 경우 모든 회사가 나열되어 있으므로 괜찮은 회사인지 회사와 내가 잘 맞는지를 알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직접 노크하는 것을 권합니다.
방법 예시) 투자받은 스타트업 회사 목록을 획득 한다 → 회사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하고 구인공고가 떴는지를 확인한다 → 자신과 맞을것인지를 점검 및 준비하고 구직 활동을 건건이 진행한다

프로젝트마다 다르겠지만 규모가 크지 않는 경우 3개월~6개월 사이입니다.
서비스를 준비하는 회사의 경우 프로토타입 3개월 – 최종 릴리스까지 보통 1년 정도를 목표로 진행할 것입니다. (하지만 역시 프로젝트의 규모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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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원티드, 점핏에 c# 또는 닷넷 구인글과 java 구인글을 비교해 보십시오. 정말 c# 또는 닷넷 환경에서의 특별한 애착이 있는 게 아니라면(있었다면 국내가 아닌 해외에 눈이 가 있겠죠) 평범한 직장인, 고연봉을 바라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여전히 닷넷은 선택할 가치가 제로입니다. 냉정하게… 매 이직할 때마다 머리털 뜯어가며 고생하고 싶지 않다면요.

닷넷 커뮤니티에서 이렇게 말하기 너무나도 송구스럽지만, 우리나라에선 자바와 닷넷은 그냥 판돈 자체가 다릅니다.

제목이 취업 조언이어서 강하게 말해봅니다. 아무리 긍정적인 생각으로 접근하려고 해도, 결국엔 취업과 연봉과 같은 현실적인 문제 앞에서는 그 어떤 닷넷 플랫폼도 대답이 되지 못합니다.

그래도 물어보신 질문에는 대답해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서 짤막하게 답변 드립니다.

  1. 위에서 다 얘기한 것 같습니다. 미래는 사실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5년 안의 현실은 예상됩니다.

  2. 너무 포괄적이어서 3000~4000 정도라고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3.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4. 원티드, 점핏, 사람인, 잡코리아 다 보면서 취업축하금 많이 주는 곳으로 지원하시고, 잡플래닛(리뷰 참고), THE VC(투자 유치 현황 확인)로 회사 상황을 확인합니다. 최소 근래에 시리즈A로 20억 이상 투자를 받은 곳이 안전합니다. 스타트업일 경우에 큰 참고가 됩니다.

  5. 이것도 너무 포괄적인 질문이라, 최소 3개월이고 보통 6개월입니다. 그리고 요샌 애자일한다고 프로젝트 주기가 엄청 유연하며 빠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취업도 취업이지만, 요즘 프로젝트 이론이나 개발방법론 같은것도 공부하시면 도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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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닷넷과 크게 중요한 건 아닌 것 같아 작성했다 삭제했지만, 그래도 연봉에 대한 감을 잡기에 좋으실 것 같아 다시 돌려놓겠습니다.

보셨을진 모르겠지만, 블라인드에서 작성된 IT 대기업 대졸 초봉 연봉표 공유합니다. 대다수는 SI 회사입니다. 그래서 언어는 크게 중요하진 않구요. 특히 현대오토에버에서 MES 때문에 닷넷 개발자 많이 채용하기도 합니다.

IMG_8310.jpeg 블라펌) 2023년 IT계열사 대졸 초봉

IMG_8311.jpeg 블라펌) 2023년 IT계열사 대졸 초봉

IMG_8312.jpeg 블라펌) 2023년 IT계열사 대졸 초봉

IMG_8313.jpeg 블라펌) 2023년 IT계열사 대졸 초봉

IMG_8314.jpeg 블라펌) 2023년 IT계열사 대졸 초봉

IMG_8315.jpeg 블라펌) 2023년 IT계열사 대졸 초봉

IMG_8316.jpeg 블라펌) 2023년 IT계열사 대졸 초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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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현실을 냉엄 하게 담고 있네요…
반박의 여지가 없다는게 안타까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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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 .NET 개발자로서 답변을 해 보려고 합니다만,
제가 지방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어서, 지방 취업을 거르신다면 필요 없는 정보일 듯 합니다. ㅎㅎ
그래도 다양한 케이스의 답변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글을 적습니다.
어디까지나 좁은 제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을 작성한 것이라,
현직 개발자 중에 뭐 이런 케이스도 있구나 하시면 되겠습니다. ^^

  1. 신입사원 취업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지금 해 놓으신 개인 프로젝트를 적절히 소개하신다면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ㅎㅎ

  2. 요즘의 대졸 초봉은 잘 모르겠네요…
    신입 팀원에게 얼마 받고 들어왔냐고 차마 물어보질 못했습니다…ㅠㅠ
    2006년 입사 당시 초봉 1800이었는데…
    한 2010년 쯤 어떤 후배가 2200으로 들어왔다고 했던 걸로 봐서,
    (솔직히 배가 좀 아팠던 기억이라 지금도 기억하고 있네요…)
    예상하기로는 윗 글의 디모이님께서 말씀하신 최저 2500은 진작에 넘어섰을 것 같습니다.
    지방 중소기업 기준이라 수도권은 더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있으면 좋습니다. 회사에서 좋아합니다.
    정부사업 참여 인력에 포함시키면 좋습니다.

  4. 이건 제가 어떻게 답변을 할 방법이 없네요…
    가까운 병역특례 업체를 한 2~3주 정도 찾아보다가,
    담당 교수님께서 한번 가보라고 하신 곳에 그냥 입사지원을 했던 케이스라서요…
    제대로 된 구직 활동을 못 해봤어요…

  5. 프로젝트는 규모에 따라 천차만별인 듯 합니다.
    솔루션 개발팀이냐 SI팀이냐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최소는 1개월도 있었고 최장은 1년도 있어서 정말 천차만별이네요…

저도 이런 커뮤니티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세상 물정에 밝은편은 아니라 참고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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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t 분야의 취업 난이도는 어떤가요?
    다른 언어 보다는 입구도 없고, 인력풀도 적은 상황입니다.
    취업난이도가 높을 수는 있지만, 인력풀이 적어 급여 매력도가 높을 수도 있습니다.

  2. .net 개발자의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저희 회사는 면접 접수로 결정됩니다만, 객관적인 실력(CS 지식, 업무능력)등을 입증하면 처우는 자연스럽게 개선될 것 같습니다.

  3. .net 개발자가 되기 위한 자격증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으로 충분한가요?

정처기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1. 구인구직 과정이 궁금합니다
    사람인과 잡코리아만 들여봐도 괜찮은가요?
    intTisWork, 잡플래닛, 원티드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2. 프로젝트 기간은 보통 어느 정도인가요?
    실제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해 어느 정도 기간을 잡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글쌔요. 이건 프로젝트마다 케바케 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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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연봉과 관련해선 https://programmers.co.kr/pages/2023-dev-survey 를 참고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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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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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균 연소득이 높은 개발자의 자신 있는 언어 TOP3는 C++, Kotlin, Python입니다.
  • 평균 연소득이 높은 직무 TOP3는 데이터 엔지니어, 데브옵스, 머신러닝/인공지능(AI)입니다.

라고 나옵니다…

C++ 은 게임과 보안 외엔 파이가 너무 적어서…
코틀린은 자바… → 안드스튜디오 유저 보다 처우가 좋은가 봅니다. 플러터는 어디에 ?
파이썬은 딥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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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프링이라고, 코틀린 + 스프링이 백엔드 파이를 다 잡아먹어서요.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자연스럽게 백엔드 플랫폼으로 전향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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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세는 코프링 이군요…

앞으로 모바일의 시대가 활짝 열릴텐데… 코프링 맛이라도 봐야 할랑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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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프로그래머스 설문에서 몇가지 주지해야할 점은 설문 대상자 절반 이상이 3년 미만의 젊은, 초급 개발자라고 답했다는 점과 이상값(평균보다 유달리 높거나 낮은)에 대한 적절한 처리를 한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즉, 너무 한쪽 집단에 과표집된 데이터를 적절한 통계적 조치 없이 그대로 보여준 조사 결과이므로 정확한 시장 상황과는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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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럼에도 대한민국 개발 시장에서 이정도로 활발히 참가하는 설문조사는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시장 상황에 대한 좋은 참고로 삼으시면 될거같습니다. :grinning: :grinning: :gri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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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서 활발한 토론이 이어지는 것은 좋지만, 다음의 사항은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기술 다양성을 존중해주세요. 닷넷데브의 모든 활동은 어떤 기술이 더 우위에 있는지가 아닌 ‘사용자’ 관점에서 가져갈 수 있는 기술적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데에 초점을 둡니다. 모든 기술에는 가치가 있음을 인정하는 다양성의 문화를 존중해주세요. 다른 기술과의 비교를 통해 제시될 수 있는 성장점과 건강한 피드백은 환영하지만 비난, 비방 혹은 토의를 넘어선 지나친 언쟁을 만드는 활동은 삼가 부탁드립니다.

모든 선택은 자신의 몫이며, 각자의 선택은 존중받아 마땅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격한 표현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이 점을 지켜 토론에 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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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코프링이 대세라는건 잘 모르겠습니다. 한창 플러터 유행했던 것 처럼 그냥 트렌드(?) 중 하나라고 봅니다. 다 제쳐두고 취직풀이 넓은가만 따지면 국내는 여전히 자바 스프링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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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저도 지방 중소기업에 근무하며 소소한 개발을 하는 사람으로서,
그리 대단한 스펙을 요구하는 직장을 다니진 않지만…
공부 많이 하셔서 신입사원으로 들어가셔도 큰 벽을 느낄만한 작업은 없을 것 같아요.
(물론 해당 도메인에 대한 전문성은 학습하셔야겠지만…)
사실 저도 닷넷을 바라보는 시각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옛날 옛적부터 죽어간다 소리 듣던 언어가 아직도 굳건히 자리를 지키는 경우도 있구요.
하기나름이다… 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됐네요.
지금 닷넷의 행보와 타언어 대비 인지도, 점유율은 아쉽긴 하지만, 애착이 있다보니 계속 이걸로 밥 먹고 삽니다.
그래도 언제 터질지 모를 빅뱅(?)에 대비해서라도 다른 언어 하나 정도는 익혀두시고, 최신 기술에 관심 기울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느닷없지만 짤 하나만 투척하고 토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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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방(광역시)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C#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입니다.
보통 지방/중소/C# 이런 키워드가 나오면 공장/FA/MES 이런쪽 많이 생각하시던데 그런쪽은 아니고 특정 분야의 SW를 개발합니다.
저희 지역에서는 오히려 자바보다 C# 구인이 더 많아보입니다. 이유는 아마 지방이라 웹개발 회사가 적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C# 쪽은 웹도 있긴한데 응용 프로그램쪽이 더 많은거같습니다.
저희 회사도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 채용을 해봤는데 마땅한 사람이 없어서 채용을 못했구요. kkakz 님 정도의 포트폴리오면 신입으로는 괜찮은 실력같습니다.
개인적으로 C# 응용 프로그램 개발을 원하시면 C/C++ 도 하시면 훨씬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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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kz

코드 관리 프로그램 정말 훌륭한데요? 취업하기 전에 이런 좋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보셨다는 것은 취업 과정에서는 물론 앞으로 성장하면서도 많이 도움이 되실겁니다. 아직 취업까지 시간이 있으니 틈을 내서 리팩토링, 확장을 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포트폴리오를 4개나 하셨다니 대단합니다.

답변 1: 질문자님이 얼마나 열심히 준비하고 또 자신의 포부를 잘 어필 해보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의 캐릭터를 매력있게 잘 보여주신다면 취업 난이도가 팍팍 내려갈겁니다. 제가 앞서 포트폴리오에 대해 말씀드린 것처럼 본인의 역량은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자신 있는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답변 2: 요즘 정확히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3000~4000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답변 3: 정보처리기사 외에도 가능하다면 취미로 하나 씩 취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하다 보니 10개 정도 있는데,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겁니다. 그래도 여러 의미로 좋죠.

답변 4: 네 왠만하면 그쪽에서 다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꼭 구인 글만 찾지 마시고, 이미 지난 글이나 다양한 회사에도 직접 이력서 제안을 넣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건 경력자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회는 의도하지 않은 곳에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답변 5: 제가 최근에 했던 프로젝트는 5개월이고 보통 6~1년 사이가 가장 많았던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1년 뒤 모습도 기대되네요. 화이팅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고연봉 달성이, 언어나 플랫폼 선택으로 인해 지장 받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더 이상 그런 걱정도 무의미할 정도로 AI로 인한 패러다임 변화를 더 신경 써야 할 때이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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