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코딩 그리고 녹색 코딩

클린 코딩 그리고 녹색 코딩

이철우

클린(Clean) 코딩 하는 방법이 많이 소개 되어 있다. 나도 거기에 한 가지 의견을 보탠다.

비쥬얼 스튜디오 커뮤니티 버전을 기본으로 사용하면, 텍스트 편집기가 낱말 단위로 글자 색을 보여준다. 코드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밝은 녹색 쪽이라면 클린 코딩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 분위기가 좀 붉다면 클린 코딩하곤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다.

[enum], [interface], [숫자 literal]은 밝은 녹색이다. [class]는 녹색이며, [local 변수]는 하늘색이다. 반면, [string literal]은 붉은 색이다.

자신의 코드를 보고 <녹색 코딩>이 아니라면, <클린 코딩>하고 거리가 멀다고 판단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예로, [string literal]을 [static]으로 만들면, 붉은 기운이 한결 줄어든다.

오늘도 더 밝은 녹색 코딩을 위해 조금 더 자판을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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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주장이네요. 근거 논문이나 출판물이 별도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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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코드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밝은 녹색 쪽이라면 클린 코딩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 분위기가 좀 붉다면 클린 코딩하곤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다.

신기한 생각이라 여쭤 봤습니다.

자유게시판이라 상관은 전혀 없지만
스크린샷도 공유하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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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다른 관점인데
키워드뿐만 아니라 IDE 의 경고도 한 몫한다고 봐요.

그래서 나름대로 all-green 의 강박 속에서 코딩 중입니다.

도움이 되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녹색 말고 다른 색깔이 보이면 맘이 불편…-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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