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NET Universe 2026에서 발표를 하면서 약간 언급한 내용입니다만, 어쩌다 보니 제가 .NET nanoFramework의 DHT 센서 모듈 및 기타 디바이스 프로젝트에 아주 쪼끔 기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슈를 발견했을 때는 그냥 필요한 파일만 몇 개 가져와서 대충 수정해서 쓰려고 했었는데요, 발표를 준비하면서 가만 생각해보니 해외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해볼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번쩍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냉큼 작업해서 풀 리퀘스트 날리고, 발표 자료에도 기입했었죠. ![]()
그 우여곡절의 소개와 함께 약간의 소감을 블로그에 작성했습니다.
좋은 경험을 하게 된 것 같고, 아주 뿌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