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여에 맛 들린 것 같습니다. ㅋㅋㅋ

지난번에 운 좋게 손쉬운 수정 작업으로 .NET nanoFramework에 기여를 해봤었는데요,

이번에 또 .NET nanoFramework 관련 리포지토리에 약간 기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여에 맛 들리기 시작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sweat_smile:

제가 지난 .NET Universe 2026의 발표에서 .NET nanoFramework의 MCP 서버 라이브러리의 단점을 조금 다뤘었는데요, 발표때 시간 조절을 잘 못해서 너무 대충 넘어간 것 같아서,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얼마 전에 '.NET nanoFramework의 MCP 서버 라이브러리 사용기’라는 제목으로 블로그에 작성했었습니다.

해당 글에서 언급했던 문제들을 그냥 두고 보기 좀 그래서, 결국 지난주에 라이브러리 소스코드를 직접 수정해보기로 결심하고, 적당히 잘 되게 작업해서 풀 리퀘스트를 날렸습니다. 그리고 방금 메인 분기로 병합되었네요!

아무튼, 이번에는 '.NET nanoFramework의 MCP 서버 라이브러리 개선기’라는 제목으로 MCP 서버 라이브러리에 기여한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했습니다.

이번에도 또 좋은 경험을 해서 뿌듯하네요! :g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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