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넷은 결국 비용이 큰 장애물

제 표현이 부적절 했는지 너무 공격적인 댓글이 좀 당황스럽습니다 ;;
닷넷의 방향성, 비판과 개선점 등의 토론이 결여 되고 전파에만 전념하는 점이 기울어진 느낌입니다.
커뮤니티에서 대놓고 욕은 못해도 불만족을 풀어 줄만한 글도 수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결과적으로 어그로만 끈 거 같은데 가끔은 이렇게 활활 타오르는 것도 나쁘진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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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오해가 있는 거 같은데 제가 보기엔 @그라목손 님께서도 저 원글과 마찬가지로 비판만 하고 싶고 한탄만 하고 싶은 것으로 맥락을 이해했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을 직시하라 강한 어조는 오해를 만들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해해서 죄송하며, 앞으로는 비판보다는 비평으로 실질적인 기여와 함께 좋은 문화를 만들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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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으로 읽혔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어디까지나 '건설적인 논의’에 초점을 맞추고자 했습니다. 여기에는 어떤 금기도 없습니다.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논의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항상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불만족’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우리 모두가 다같이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light_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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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러한 욕구를 풀고 있는거 아닐까요? ㅎㅎ .NET을 살리고 싶고 기술적으로 괜찮다는 Aggresive한 의견들같아보이네요.

다들 그러한 욕구를 풀고 있는거 아닐까싶기도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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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인간인지라 한탄하고 비관적일 수 있죠
국내 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생계 문제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 강한 어조를 쓴 거 같네요
근데 사실 전 닷넷 안 씁니다 네이티브 신봉자라서 제가 오해했을 지도 모르겠어요
아무튼 제 지식의 한계로 댓글에 전부 답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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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제야 닷넷이 할만해서 으쌰으쌰 하자고 이 사이트에 모이자 했더니
닷넷 망해가네~~~ 이러고 계시니 당연히 열받으시겠죠.

10년전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스티브 발머 다시 데리고 오세요.
하다못해 윈도 ME도 가지오시면 됩니다.

참, 오라클이 뒤에서 웃고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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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방향성에 의문이 든다 정도로 봐주시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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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넷데브는 닷넷 기술만을 추종하거나 닷넷 기술에 대해서만 이야기해야 하는 커뮤니티가 아니라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닷넷은 수많은 기술 중 택할 수 있는 작은 선택지 중 하나에 불과하며, 이 커뮤니티는 그런 닷넷 기술을 좋아하는 사람들 간의 교류를 위해 만들어진 장이지, 기술 에반젤리즘을 위해 모인 커뮤니티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이 논의가 특정 진영을 향해 일방적인 비난을 쏟아내는 방향으로 흐르지 않았으면 합니다.

하여, 조금 더 이 글에 달리는 스레드들의 진행 방향을 살핀 뒤, 최종적으로 댓글 창을 닫을 예정입니다.

추후 비슷한 논란이 벌어지더라도 건설적인 논의가 없다면 비슷한 방침으로 글을 관리할 예정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의견을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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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젯적 시대를 사시고 계신가요? 지금은 2023년입니다. MS의 업데이트 소식을 보시면 저 원글은 자체가 비난글이라고 밖에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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