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면서 애사심, 오너쉽

직장 다니면서 월급 잘나오면 장땡이지만 간부들이 왜 직원들이 의욕이 없는지 모르겠다 술자리에서 가끔말을 합니다.
저희도 해외 워크샵도 가고 분기별로 성과급좀 입금 되면 다들 온몸을 불싸지르면
일할것니다 하고 싶었네요

괜히 친구들은 해외 워크샵 가고 성과급 나왔다고 자랑 하는 소리 들어서 하소연 해봤습니다.
PC라도 바꿔줬으면 좋겠네요 직장을 바꿔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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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PC를 최고 성능으로 바꿔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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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를 다니셔야쥬…

주4일제
스마트팩토리
회사 설립 당시 임직원에게 지분 53%를 무상증여
가족생계급여 제도도

  • 직원이 사망하면 그 배우자가 65세가 될때까지 사망 당시의 급여를 지급한다.
  • 급여는 노동의 대가가 아닌 기여도의 대가’라는 이 대표의 경영철학

→ 이런 회사가 많아 지면 좋겠습니다.

“인류 역사를 돌이켜 보면 경쟁 하되 경쟁의 성과물을 공유 하는데 인색한 집단은 도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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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 없는 건 진짜 의욕이 없는 건지 본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건지 확실하지 않으니 패쓰…

대충 어떤 의미인지 알지만 "오너십"이라는 단어가 저는 뭔가 좀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군요… =ㅁ=;;;


내가 오너가 아닌데 왜?


이런 생각을 가지면 뭔가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여질라나요…

전 그냥 회사는 스트레스 안 받고 다니는 게 최고인 거 같슴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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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대한 오너쉽은 솔찍히 확실한 수익 쉐어가 없다면
가지기 힘들거 같네여.

그래도 제 생각으로는 개발자라면
자기가 만든 코드에 대한 오너쉽은 필요해 보입니다.

물론 그게 회사꺼라도 자기가 담당하고 설계하고 개발한 코드에 대해서는
스스로 개선 하고 조금 이라도 더 발전 시키려는 자세는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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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맥락이겠지만, 저는 job 에 대한 오너십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실 다들 직장에서 동료에게 마음이 다쳐서 연봉만을 보는거지, 처음부터 연봉만 보거나, 연봉에 이미 만족하신분들은 동시에 다른 정신적인 것을 추구하시는 거 같아서 저도 본받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걸 인정해주는 문화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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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문화자체가 변하지 않는 이상 어디가든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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