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ual Studio 2026에 와서 많은 기능 발전, 성능 개선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역시 자동 디버거 에이전트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몇 가지 흥미로운 점이 있는데,
- 평소에 유닛 테스트, 통합 테스트를 잘 만들어두시고 문서화를 잘 해두었다면 문제 상황을 좀 더 정밀하게 파악하고 실패 상황을 해결하는 힘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 동영상에서도 표시된 것과 같이 문제의 현상을 분석하고, 가설을 세우고, 테스트하는 과정을 스스로 진행해냅니다.
코드를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이고, 유닛 테스트 역시 평소에 직접 혹은 AI의 도움을 얻어 잘 만들어두신다면 코드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동영상과 같이 디버거 에이전트를 사용해서 문제를 더 빠르게 해결하는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니 꼭 활용해보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