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10 에서 Microsoft Defender 바이러스 실시간 보호 끄기

저처럼 프로그래밍 할 때 시작속도, 반응속도가 민감한 분은 Windows 10의 기본 활성화인 Microsoft Defender 바이러스 실시간 보호를 끄는것으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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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설정에서 실시간 보호를 끄더라도 재시작 하면 다시 활성화 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계속 꺼두려면 두가지 설정을 변경해야 합니다.

  1. 바이러스 및 위협방지 설정의 변조 보호를 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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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gpedit.msc) 에서 관련 설정을 해야 합니다.


    위와 같이 컴퓨터구성/관리 템플릿/Windows 구성요소/Microsoft Defender 바이러스 백신/실시간보호
    실시간 보호 끄기사용으로 변경합니다.

이후 Visual Studio 2019 시작 시간이라던가 컴파일 시간 등 상당히 빨라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단, 보안에 좀더 취약성은 생겼으므로 온라인을 통해 받은 파일 등은 반드시 백신 검사 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Defender에서 Scan을 제외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서 VS만 제외하는 것은 어떨까요?
MS 문서를 보면 다양한 방법으로 Scan을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 같은데, 완전히 끈 것 보다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차선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slight_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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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1

네. @level120 님의 의견이 좀 더 Windows 10으로 개발하는 프로그래머에게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회사의 정책이 있다면 이것에도 위배되지 않을 테니까요. 의견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