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ML Studio는 Microsoft Garage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Microsoft Store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요,
실행하고 New file를 통해 편집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Visual Studio의 앱에 쉽게 복사할 수 있는 UWP XAML 프로토콜을 빠르게 만들 수 있으며, WinUI 3 도 UWP와 유사하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UI에 데이터 컨텍스트를 제공할 수 있으며 관련 디버깅을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을 해줍니다.
XAML Pad 는 불편해서 못 쓰겠고, KAXAML 은 더 이상 지원이 안 되공… 쓸만한 xaml renderer 없나 하던 차에…
띠용!ㅁ! 요거 발견!
근데 이거 UWP 기준이라 WPF 에서 만든 거 바로 가져다 붙이면 에러 뿜뿜… ;ㅁ; (이놈들… DockPanel 도 못 쓰는 게 말이 되느냐! -ㅁ-!)
그러면서 느끼는 건데… 이 정도면 진짜 WinUI3 로 헤쳐모여…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욤…=ㅂ=
MS가 UWP의 실패로 교훈을 얻고 WinUI 3가 제대로 안착이 된다는 전제를 하고 WinUI 3로 모여도 괜찮을 듯 싶군요. ^^;
dimohy 님의 관련 글 잘 보고 있습니다. WinUI 3에 많은 관심이 있고, 분석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Windows 11 이상에서는 WinUi 3를 준비하는 게 맞는다고 판단이 되어 굳어 있는 머리를 풀고 있네요. 현재 관심사는 WPF 코드 스타일 이식성에 대해 얼마나 리스크가 있는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에게 변화는 이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지만 많이 활성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