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A(Kubernetes Event-Driven Autoscaling)

무심코 Azure Functions에 관련된 문서를 보다가 처음보는 키워드를 발견해서 눌러봤는데 흥미로운 기술이네요.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심지어 MS가 만들었네요.

좋아보여서 일단 기록삼아 남겨 놓지만 정확히 어떤 기술인지 모르겠어서 리뷰는 힘드네요 ㅠㅠ

검색하니까 한글자료로 나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곁들여서 보시면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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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쿠버네티스 관련 프로젝트들은 특정 업체의 관계자가 initiation을 걸 수는 있지만, 온전히 그 회사의 단독 제품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지금 Kubernetes에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지 형태로 배포하는 방식의 디팩토 스탠다드가 된 Helm이나,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인 Dapr도 처음엔 Microsoft가 주도적 역할을 수행했지만, Microsoft의 제품이라고 이야기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smiley:

현재 CNCF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에 등록된 프로젝트들의 목록을 보시면 더 좋습니다. KEDA가 여기에도 잘 등재가 되어있네요.

Graduated and incubating projects | 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 (cncf.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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