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새로운 생존전략을 강구해봐야 하는것 아닌가 싶어요

4월동안 토이 프로젝트 개인 프로젝트 회사 프로젝트 세개를 돌리면서
개발자 생활하면서 이렇게 생산성을 발휘해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내용은

GCP 를 연동한 .NET 10 API
그리고 그걸 구독하는 React 웹

c#으로 클라우드 연동해서 스크래핑 하는 툴

클라우드의 사진 업로드 정보 입력하는 갤러리 같은것 택배 연동 대략 이런데

심지어 회사 프로젝트는 도메인 특화 API 를 활용하는데 코파일럿이 이 API 도 분석해서
저보다 더 잘다루는것 같네요

제가 짠 코드는 한 열줄도 안되는것 같습니다. 결과물은 생각보다 만족스럽고

솔직히 저는 이렇게 못짤것 같네요 약간 자괴감이 언습해옵니다.

4 Likes

운영 버전 2.0을 만들어 보기 전까지는 판단을 미루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