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분의 의견을 정리해보니 방향이 두 갈래로 갈리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어느 쪽에 무게를 둘지 투표로 여쭙는 글을 따로 올렸습니다. 이 글의 논의도 계속 이어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7년 컨퍼런스, 주신 의견을 두 갈래로 정리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