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지 말아야 할 것을 연 느낌입니다.
Gpt 도 .net 6.0 시절에 학습한 내용만 자꾸 보여줘서, 시간만 뺏기고 있네요. ㅠㅠ
열지 말아야 할 것을 연 느낌입니다.
Gpt 도 .net 6.0 시절에 학습한 내용만 자꾸 보여줘서, 시간만 뺏기고 있네요. ㅠㅠ
그나마 Visual Studio 2026 정도는 되어야 최신 버전의 .NET에 대한 awareness가 조금은 생기는 것 같고, MCP 서버로는 Microsoft Learn에서 쓰는 것을 붙여주면 좀 나은듯 합니다.
최근 3 개의 앱 (추가 scale-out 에정)으로 이뤄진 시스템을 만들었고, 전체 프로젝트는 10개 정도 되는데, 몇 개의 공용 라이브러리 프로젝트가 앱 프로젝트에서 참조됩니다.
배포를 자동화하기 위해 깃허브 액션을 선택했고, 워크 플로는
이때, 누겟 저장소로 깃허브 패키지를 선택했습니다.
ssh 연결을 위해, 클라우드 플래어 터널을 배포 서버에 설정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 Gpt의 도움을 받았는데, 하나도 제대로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발생한 문제에 관한 해결책도 하나도 듣지 않았습니다.
일주일을 허비하고 수동 배포로 돌아 왔습니다.
아래 글에서 언급된 부족한 5%에 한방 맞은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