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닷넷 한지 이제 6~7개월 되면서
최신 트렌드를 익히고자 교육이나 세미나를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에 .NET L!VE 2023 Fall를 참석했는데
약간 아쉬운 점이 있어 글 남김니다.
모든 발표 자료가 다크 테마로 되어 있어서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글씨도 작은 편이라 거의 눈에 안들어 왔었습니다.
(제가 시력이 안좋아서 그런 걸수도…)
다음 행사에서는 약간의 리허설을 통해
사전에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시 닷넷 한지 이제 6~7개월 되면서
최신 트렌드를 익히고자 교육이나 세미나를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에 .NET L!VE 2023 Fall를 참석했는데
약간 아쉬운 점이 있어 글 남김니다.
모든 발표 자료가 다크 테마로 되어 있어서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글씨도 작은 편이라 거의 눈에 안들어 왔었습니다.
(제가 시력이 안좋아서 그런 걸수도…)
다음 행사에서는 약간의 리허설을 통해
사전에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사 후에는 운영진들끼리 모여서 회고를 하고 있는데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다크 테마인 것도 문제가 있었겠지만, 최근 행사들을 모두 마루180에서 하고 있었는데, 마루180 자체의 빔프로젝터가 성능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료로 이용이 가능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계속 이용을 했었는데, 추후 좋은 스폰서 분들을 통해 좋은 공간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혹시라도 마루180에서 다시 행사를 하게 된다면 발표자료는 전체적으로 밝은 톤으로 해달라고 스피커 분들께 안내 드리겠습니다.
여기저기 발표만 하러 다니는지라 저희 팀(클라우드 아드보캇 팀)에서 사용하는 몇가지 팁을 드리자면… 발표자 분들께서는 그냥 참고만 하세요.
내가 개발할 때 사용하는 화면 구성과 발표할 때 (청중이 볼 때) 사용하는 화면 구성은 분명히 다릅니다.
+ 키 (맥북은 CMD + + 키) 세 번 눌러서 화면 키워줍니다. 왜 3회인지는… 해보니까 경험상 최소한 그 정도는 해야 하더라구요.이렇게 하면 발표자는 너무 화면에 꽉 차는 느낌이 나서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청중들은 그정도 해야 제대로 보입니다. 만약 프로젝터의 해상도가 낮다면 더 키우셔야 할 거예요.
노하우 공유 감사드립니다 저스틴님!!
역시 발표자 가이드에도 추가해 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