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Square님 말씀처럼 모르기에 일단 이렇게 해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죠
근데 요구사항만 봤을 때는 웹 특성이랑 거리가 먼 내용이라고 느껴지진 않습니다. 요즘 웹앱으로 다 통합되는 느낌이기도 하고 저런 유사한 기능이 있는 웹앱도 많은지라 요즘 시대 웹앱에는 평범한 요구사항이라고 느껴지네요
제 생각에는 디테일한 규칙을 클라언트랑 잘 결정하면 그리 어렵지는 않을것 같은데 개발이 더 복잡해지니까 비용청구를 더 많이 하는데 명분이 충분하긴 하네요. 저같은 경우는 이런 상황을 더 좋아합니다. 왜 더 복잡하고 돈이 많이 드는지 설명하고 매끄럽게 구현해주고 돈더받고 실력인정받는 상황
같은 말이라도
‘그거나 쓰세요’ 와 ‘구글시트 써보시는건 어떤가요’ 제안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죠…
그리고 회사에서 고객이 요구하는 내용이 무리로 보인다는 것이 글의 논지인 바,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 입장에서 생각 안할 수가 없겠지요.
회사 입장에서는 그런 요구를 ‘할만하다’, ‘우리가 해보겠다’ 섣불리 말할수가 없구요.
고객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이는 순간 해주겠다 약속이 되는 것이니까요.
회사는 도전해보고자 하는 욕심보다, 할 수 있는 일 안에서 최선의 노력을 해야 맞지않나 생각해봅니다.(월급 따블 주면 가능할지도요~) 자아성취와 도전은 개인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해도 충분할것 같습니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노력해주세요. 우리가 모두 동일한 스킬 수준에서 동일한 언어를 말하지는 않습니다. 분명한 커뮤니케이션은 오해를 피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언어 해석이 각자 배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을 기억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맥락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막연한 추측보다는 질문을 통해 분명한 의미를 확인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사회적으로, 기술적으로 의견의 불일치는 항상 있을 수 있지만, 커뮤니티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불일치를 건설적으로 해결해 주실 것이라 기대합니다. 따라서 상호 공격, 트롤링, 개인적인 공격, 반복되는 논쟁, 악의적 신고 등은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존중받기 원한다면, 상대방도 존중해주세요. 모두가 동시에 합의에 이르게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의견의 불일치가 형편없는 행동이나 매너에 대한 변명이 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이따금씩 좌절을 겪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좌절로 인해 개인적인 공격을 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이 불편해하거나 위협을 느끼는 커뮤니티는 생산적인 커뮤니티가 될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닷넷데브의 일원들이 닷넷데브 외부 사람들은 물론 커뮤니티 내부의 다른 일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존중받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