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어쩌다보니 한분씩 뵙게 되네요
서로 멀리 살아서 만나기가 약간 까다로웠는데
오늘 좋은 이야기 많이 한것 같습니다.
정말 형님 같은 분이시네요
다들 그렇게 환대 해주시고 진솔한 얘기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생각했던 이미지라 크게 낯설지 않았습니다.(매너있고 꽃중년?)
그리고 훠궈를 거의 처음 먹어봤는데 요즘 아이들이 왜그리 좋아하는지 알았습니다. ㅎ
올해는 어쩌다보니 한분씩 뵙게 되네요
서로 멀리 살아서 만나기가 약간 까다로웠는데
오늘 좋은 이야기 많이 한것 같습니다.
정말 형님 같은 분이시네요
다들 그렇게 환대 해주시고 진솔한 얘기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생각했던 이미지라 크게 낯설지 않았습니다.(매너있고 꽃중년?)
그리고 훠궈를 거의 처음 먹어봤는데 요즘 아이들이 왜그리 좋아하는지 알았습니다. ㅎ
훠궈 처음 먹은것인데 너무 맛나서 인상이 깊었어요. 즐거웠습니다 ^^
크.. 소주도 한잔 하셨겠지요? ![]()
좋네요! 저도 안먹다가 최근에 훠거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ㅎㅎ
저도 몇 년전에 만났던 기억이 나네요.
인상도 선하시다는.
저희도 한번 봐야죠 ㅎ
벌써 몇 년이 되었나요?? T_T 그 때 사주신 음식 너무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그럴까요? 명절 지나고 한번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