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추얼패션] Backend Developer 채용 많이 많이 지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클로버추얼패션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Ssemi 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회사에서 구인을 하기에 광고를 할 수가 있어서 냉큼 달려왔습니다

2023년 2월 에 올린 글로 개발자 분들을 채용 했고, 현재 여전히 근무하고 계십니다

다음 개발자 분께서 입사 하시면 채용 글을 올린 시간상으로 만 3년 되겠네요

아니 벌써!! 3년차라니!! 저의 근속도 3년 추가요

네 또 그대로 CTRL + C, V 했습니다. 또 저는 글 올린 이후 현재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더 알맞을 것 같아 보이네요.

회사 이야기

  • 역삼 GFC 새 냄새(?)는 좀 빠졌습니다
  • 글로벌 회사가 되어가는게 느껴지는게, 이제는 개발자 분들도 외국인 분들이 있습니다
  • 팀의 다변화가 느껴지는 시간이네요
  • 그 밖에 회사의 방향성과 문화는 그대로 같아서 (제가 느끼기엔) 특별히 다른 점은 없는 것 같아요

팀 이야기

  • 팀은 2023년 당시에도 50명 이상의 큰 조직이었는데, 이제는 6~1n명 사이의 작은 조직으로 많이 쪼개졌습니다.
  • 백엔드/프론트/기획/PM 분들이 파트별로 나뉘어진게 아니라 작은 조직 안에 모든 파트 분들이 다 존재합니다 작은 조직 = 분야를 담당하는 팀 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위에 설명드린 대로 외국인 분들도 같이 있는 작은 조직 에서는 영어라는 허들이 살짝 있긴 하지만, 뭐 영어를 잘하는 분들이 조직 안에 있으니 서로 원만한(?) 대화를 할 수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참고로 저는 당당히(?) 영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조직에 있어서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

개발 파트 이야기

뭐 위에 말들은 다 듣기 좋은 (사장님 훈화 말씀) 소리 같은 느낌이고.. 실상은 여기를 봐야하죠.

  • 대부분 main repo들은 .NET8 기반입니다 → .NET10 업그레이드 계획 잡아야 합니다
  • 네… 레거시 아직도 여전히 못 없앳습니다. (3년이 지났는데!!!)
    • LEGACY 는 위대한 유산 입니다 지엔장!!
      • 없애려고 노오오오오력 중이긴 합니다만, 일은 stack 처럼 쌓이고 쌓여갑니다.
      • 다음 채용 공고를 올릴 때 쯤엔 (그랬더니 내년에??) 없어지길 간절히 기원 합니다.
  • 개발 문화는 지속적으로 개선하면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 개발 파트 쪽과 관련이 깊은 DBA 와 DevOps 조직이 조금 더 탄탄해졌습니다.
    • 3년 전과는 다르게(?) 시스템화 되어졌고, 절차화 되어서 백엔드에 집중하기 더 수월해졌습니다.

많이 지원 해주시고, 입사하셔서 빛내주세요!! 아앗 눈부셧!!

채용 공고는 아래 링크 타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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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렉입니다.

혹시나 싶어서 덧붙이자묜..

영어는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어차피 면접 때도 영어로 안 물어봄)

저처럼 1분에 1문장 말하는 사람도(feat. 파파고, DeepL..) 별 문제 없이 잘 다니고 있어요. =ㅁ=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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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자가 아니라서 아쉽네요!! ㅠㅠ 킹갓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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