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올해 닷넷 생태계의 공헌을 한것이 있다면

비록 SI 를 하는 잡부지만 언제나 프로젝트 할때
CORE 로 강행해서 국내의 우슈의 대기업들의 CORE 모듈을
계속 심었다는것에 혼자서 자부합니다.
당연히 갑사들은 코어를 심든 자바를 심든 모르지만
혼자 외로이 하나씩 심어 나갔다는것에 자부심을 가집니다 .

거의 대부분 당연히 CORE를 지원하지 않는 사내 연동 모듈을
하나하나 다 뚤어가면 하나씩 구축해나가고 최근에는
버전업이긴 하지만 .NET 10 프로젝트도 구성했습니다.

근데 할떄는 몰랐지만 막상 하나씩 돌아가는 시스템을 보면서
아 어쩌면 내가 이 회사들에서 거의 최초로 약간 큰 규모의 .NET CORE로 프로젝트 한것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S사도 D사도 이제 .NET CORE 안쓴다고 할수 없습니다.
내년에는 H사에도 심고 나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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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닷넷 히어로이십니다.

공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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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가 알게 되었습니다.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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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 일 하신겁니다.

덕분에 코어가 대중화에 조금더 가까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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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있어서 댓글을 달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gri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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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의 연속이긴 했지만 닷넷코어를 하면서 느낀것지만
진짜 성능 이랑 신뢰성은 문제된적은 없는것 같습니다.
기존 모던 닷넷이랑 비교해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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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도… 내부에 쓰는 사내? 모듈이나 라이브러리나 이런 것들이 구축이 안되어있어서.. 누겟으로 MVVM라이브러리 만들어서 홀로 넣고 있는데.. 아무도 모릅니다요..ㅠ 슬프지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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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마음 알죠 난 코어를 한다 알아보거나 관심있는 사람 없습니다.
심지어 같은 닷넷 개발자도 같은것 아니야 단순히 생각하고
갑사에서 닷넷 코어로 개발합니다. 불안해합니다.
그걸 다 뚫고 제 고집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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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렇게 해야 .. 바뀌는 것 같아요 ㅠ
누구라도 몸부림 안치면 그대로…ㅠㅠ
그러한 상황에서 팀내에 좋은 것들 전파시킬려고 노력해도 참.. 교육시간이 부족하지요.
심지어 레거시에 절여져 있는 팀원들이나 조금 짬이 찬 대리나 과장님들은 정말 바꾸기 쉽지 않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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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참 닷넷인! 닷넷 히어로이십니닷 >ㅅ<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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