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올해 닷넷 생태계의 공헌을 한것이 있다면

비록 SI 를 하는 잡부지만 언제나 프로젝트 할때
CORE 로 강행해서 국내의 우슈의 대기업들의 CORE 모듈을
계속 심었다는것에 혼자서 자부합니다.
당연히 갑사들은 코어를 심든 자바를 심든 모르지만
혼자 외로이 하나씩 심어 나갔다는것에 자부심을 가집니다 .

거의 대부분 당연히 CORE를 지원하지 않는 사내 연동 모듈을
하나하나 다 뚤어가면 하나씩 구축해나가고 최근에는
버전업이긴 하지만 .NET 10 프로젝트도 구성했습니다.

근데 할떄는 몰랐지만 막상 하나씩 돌아가는 시스템을 보면서
아 어쩌면 내가 이 회사들에서 거의 최초로 약간 큰 규모의 .NET CORE로 프로젝트 한것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S사도 D사도 이제 .NET CORE 안쓴다고 할수 없습니다.
내년에는 H사에도 심고 나와야죠

16개의 좋아요

진정한 닷넷 히어로이십니다.

공헌에 감사드립니다.

7개의 좋아요

이제 우리가 알게 되었습니다.
멋지십니다!!

4개의 좋아요

정말 큰 일 하신겁니다.

덕분에 코어가 대중화에 조금더 가까워졌습니다.

5개의 좋아요

너무 멋있어서 댓글을 달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grinning:

4개의 좋아요

노가다의 연속이긴 했지만 닷넷코어를 하면서 느낀것지만
진짜 성능 이랑 신뢰성은 문제된적은 없는것 같습니다.
기존 모던 닷넷이랑 비교해서도요

5개의 좋아요

저희 회사도… 내부에 쓰는 사내? 모듈이나 라이브러리나 이런 것들이 구축이 안되어있어서.. 누겟으로 MVVM라이브러리 만들어서 홀로 넣고 있는데.. 아무도 모릅니다요..ㅠ 슬프지요… 응원합니다!

7개의 좋아요

아 그마음 알죠 난 코어를 한다 알아보거나 관심있는 사람 없습니다.
심지어 같은 닷넷 개발자도 같은것 아니야 단순히 생각하고
갑사에서 닷넷 코어로 개발합니다. 불안해합니다.
그걸 다 뚫고 제 고집으로 합니다.

6개의 좋아요

그런데 그렇게 해야 .. 바뀌는 것 같아요 ㅠ
누구라도 몸부림 안치면 그대로…ㅠㅠ
그러한 상황에서 팀내에 좋은 것들 전파시킬려고 노력해도 참.. 교육시간이 부족하지요.
심지어 레거시에 절여져 있는 팀원들이나 조금 짬이 찬 대리나 과장님들은 정말 바꾸기 쉽지 않습니다. ㅠ

5개의 좋아요

와… 참 닷넷인! 닷넷 히어로이십니닷 >ㅅ<b

4개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