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아직 제대로 써보지 못했지만
정말 왠만한 부사수보다 낫다는 느낌이 날정도로 정말 발전을 많이 했네요
자동으로 코드 완성은 물론 거기에 무엇보다 문서 자동화 ?

그리고 이런 뉴스가 나올정도로 코드 리뷰도 해주나봅니다.
아직 제대로 써보지 않았지만 여기에
MS 디자이너로 자동 디자인을 하고

Copliot 를 개발을 하고

Loop 로 문서화를 하고
Azure가 자동 배포및 로드밸런싱 까지
거의 한두명의 관리자로 왠만한 서비스가 가능할것 같습니다(어디까지나 제예상입니다)
그것도 상당한 수준의 서비스가 가능할것 같네요
그런데 기존 시니어 개발자들은 이것이 좋은 도구가 될수있겠지만?
쥬니어분들은 경력을 쌓고 ? 시행착오를 할 기회조차 없을것 같아 씁슬하네요
기존의 고전적인 개발방식으로 서비스 출시한다고 리서치하고 몇달동안 야근 밤샘 하면서
QA도 없이 출시해서 출시하면서 고치는 일은 줄겠지만 참 상상하던 미래가 너무 빨리오는것 같네요

